장원준, 송승준, 박세웅 등이 주축 투수로 마운드를 이끌었지만 ‘에이스’라고 하기에는 아쉬움이 살짝 있었다.
시즌 초반 롯데의 질주를 이끄는 나균안(25)이다.
특히 롯데 외국인 투수(찰리 반즈, 댄 스트레일리) 2명이 나란히 부진에 빠진 상황에서 나균안의 호투는 더욱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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