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OTT 넷플릭스가 최근 한국 콘텐츠에 4년간 3조 30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나섰지만, 국내 OTT 업체들은 적자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전년도 영업손실(762억 원)에 비해 적자 규모가 56%나 불어났다.
OTT 기업 중 흑자를 낸 건 넷플릭스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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