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작성자 A씨가 올린 "요양병원에서 아버지 항문에 기저귀를 넣어놨습니다"라는 글이 게재되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작성자 A씨는 " 저희 아버지께서 파킨슨병으로 많이 안 좋으셔서 고민하다가 요양병원으로 모셨다.거동도 안되고, 의사소통도 힘든 상태다 "라며 운을 뗐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때부터 발생했습니다.작성자 A씨는 " 현재 아버지가 대학병원에 입원 중이신데 대변이 너무 안 나와서 간호사랑 가족도 의아했다 "고 합니다.그는 "대변 치우는 중에 기침 하실 때마다 항문이 열리는데 그 가운데로 초록색으로 뭔가 보였다"며 "이상해서 손가락을 넣어 당겨보니 뭔가 길게 30cm 정도 계속 쑤욱 나오더라"며 글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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