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2시 45분쯤 현충원에 도착한 기시다 총리 부부는 현충원 분향소에서 함께 참배했다.
일본 현직 총리가 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한 것은 2011년 10월 당시 한국을 방문한 노다 요시히코 총리 이후 약 12년 만이다.
일본 교도통신은 기시다 총리의 현충원 참배와 관련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 정상이 이 묘지를 참배하는 것은 관례"라며 "기시다 총리로선 '셔틀 외교'를 재개한다는 자세를 한국 측에 보여주려는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지난 4일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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