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강수연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강수연은 지난해 5월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후 사흘만인 7일 오후 3시께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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