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 7경기 만에 첫 승을 올린 프랭크 램퍼드 첼시 감독은 선수들이 이길 자격이 충분하다며 감격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램퍼드 감독은 경기 뒤 인터뷰에서 "힘든 한 해였다.앞으로 할 일이 많다"고 되돌아본 뒤 "이제 첫발을 뗐다.원하는 곳으로 가기 위해 선수들과 함께할 것"이라며 남은 시즌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했다.
"고립 상황에서 퍼포먼스와 결과는 정말 좋았다.우리는 이길 자격이 있다"고 자평한 램퍼드 감독은 "선수들이 점차 감을 회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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