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발로 나선 황의조는 나상호, 임상협과 함께 팀 공격을 이끌었다.
비록 득점은 터트리지 못했지만 황의조는 계속해서 움직이며 공간을 만들고, 동료들에게 기회를 내주기 위해 뛰었다.
황의조는 나상호와 경기 전날 자신의 집에서 시간을 보낸 뒤 함께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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