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스포츠 아나운서도 감정 노동, 마음 들여다보려 노력" [엑's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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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스포츠 아나운서도 감정 노동, 마음 들여다보려 노력" [엑's 인터뷰②]

([엑's 인터뷰①]에 이어) 12년차 스포츠 아나운서 박지영이 지닌 오랜 내공의 힘은 바로 '공감'에서 비롯됐다.

"연차가 쌓일 수록 열정이 더 커진다.이제는 제가 공부가 덜 되어서 조금이라도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물이 나온다면 스스로 창피하다.프로가 된 만큼 완벽주의자가 된 것 같다.옛날에는 야구 룰 공부하고 선수들 얼굴 외우느라 아등바등했다면, 지금은 더 좋은 멘트를 하기 위해 책도 많이 읽고 선수들의 활동 과정과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려고 노력한다." 여기서 바로 박지영만의 '차별성'이 나타났다.

그렇게 질적으로 완성도 높은 리포팅, 혹은 선수들과의 인터뷰에서도 더욱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사람에 대한 이해가 크게 작용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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