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오 카펠로(76) 감독이 김민재(26)와 빅터 오시멘(24)을 극찬했다.
그런 카펠로 감독이 나폴리의 우승에 대해 논했다.
6일 이탈리아 언론 ‘칼치오 메르카토’에 따르면 카펠로 감독은 먼저 우승을 일궈낸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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