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의 울버햄튼, 빌라 잡았다…토트넘 최악 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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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의 울버햄튼, 빌라 잡았다…토트넘 최악 면하나

아스톤 빌라와 홈경기서 1-0 승리, 황희찬 22분 소화.

토트넘과 유럽대항전 진출 경쟁하는 빌라, 울버햄튼에 일격.

이로써 승점 40(11승 7무 17패)을 기록한 울버햄튼은 리그 1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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