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4회에서는 서우진(안효섭 분)과 차진만(이경영)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김사부(한석규)는 서우진과 장동화를 지켜봤고, 이후 장동화에게 다가갔다.
정인수(윤나무)는 "그럼 돌담병원 응급실은 어떻게 하고요?"라며 의아해했고, 박민국은 "거긴 김사부께서 당분간 커버업해주기로 하셨어요.앞으로 여러분들은 두 달 동안 여기 외상 센터에만 집중해 주세요"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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