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는 양보했고, 귄도간은 실축했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분노했다.
맨시티의 기존 키커는 홀란드다.
그는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 "홀란드가 차서 실축한다면? 귄도간이 차서 득점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문제는 2-0이라면 누가 차는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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