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인 줄 알고 볼을 꼬집어 봤어요."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4일 좌타 외야수 김상민(20)을 정식 선수로 전환했고, 곧바로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김상민은 어떤 선수일까.
그러면서 김상민은 타격에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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