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 복지부는 그간 8차에 걸친 의료현안협의체 회의에서 의료인력 재배치 및 확충과 관련한 지속적인 논의가 진행됐다고 언급하며, 의료인력 양성 원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대한전공의협의회)는 의료인력 논의는 필수의료‧지역의료 확충과 연관된 문제이며, 진전된 논의를 위해 의료인력 배치기준 조정, 전공의 근로시간 단축 등 관련 정책이 필요함을 제시했다.
한편 ‘의료현안협의체’ 제9차 회의는 오는 5월 18일(목) 15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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