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214/2023/5/6/7ee1d509-5211-48f1-9373-d22db3b4e496.jpg" data-width="500" data-height="309"> 커밀라 왕비는 금·은빛 꽃무늬 자수가 장식된 상아색 드레스를 입고, 그 위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1953년 대관식 때 사용한 국가 예복을 걸쳤다.
케이트 왕세자빈은 알렉산더 맥퀸이 디자인한 상아색 실크 드레스를 입고 위에는 공식 예복을 걸쳤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는 푸른색의 랄프로렌 스커트 정장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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