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영상을 보면, 러시아 측 수행원인 발레리 스타비츠키가 행사장 로비에서 사진 촬영을 위해 올렉산드르 마리코우스키 우크라이나 의원이 들고 있던 우크라이나 국기를 낚아채 한쪽으로 가버립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로이터·무스타파 센토프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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