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는 허리 절개 롱 드레스를 입고 미스코리아라고 적힌 띠를 두르고 있다.
‘미스코리아’는 2013년 곡이다.
현재 45세가 된 이효리는 여전한 미스코리아 미모와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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