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목동 영어강사 친언니, 김영철 좋다고"…서장훈·이상민 질투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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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목동 영어강사 친언니, 김영철 좋다고"…서장훈·이상민 질투 (아는형님)

허민이 친언니에게 김영철을 소개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허민은 "개인적으로 (김)영철이를 친언니에게 소개해주고 싶다"고 말했고, 동요하는 멤버들을 향해 "우리가 언니가 좋다고 하더라.

김민경도 "진짜 괜찮은 사람이다"라고 얘기했고, 허민은 "언니는 목동에서 중학생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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