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다"라며 맨유가 벌써부터 김민재 영입 물밑 작전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나폴리는 김민재, 빅토르 오시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안드레-프랑크 잠보 앙귀사 등 라이징 스타들과 함께 새 역사를 완성했다.
'칼치오 나폴리 24'는 맨유가 바이아웃 지불을 계획하며 김민재를 주시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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