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우울증갤러리'에서 만난 10대 두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다 경찰에 제지됐다.
6일 서울 강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A(17)양과 B(15)양은 전날 오전 3시55분께 서울 한남대교 북단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며 그 과정을 SNS로 중계했다.
경찰은 우울증갤러리에 '함께 극단 선택을 할 사람을 모집한다'는 글을 올리고 해당 학생을 만난 최모(27)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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