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옥주현이 일본에서 작은 부상을 당했다.
옥주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실 어제 아침에 옆방 완바에게 얘기하려고 발코니를 향해 신나게 돌진하다가 멍청이처럼 유리창에 뿌악 박았다"고 부상 사실을 밝혔다.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눈 위에 작은 상처를 입은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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