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컵대회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치른 여파가 수원전에서 나타나면서 강원 선수들은 후반전 수적 우위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빡빡한 일정에 대해 최 감독은 "사실 지금 상황에서 특별히 카드로 내놓을 수 있는 선수가 마땅치 않다"라며 "주중 경기를 치르고 오면서 몇몇 선수들이 (수원FC전에서)압박을 받는 게 보였다.로테이션을 가져갈 생각"이라고 전했다.
강원은 오는 9일 리그 선두 울산현대와 리그 1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르기 위해 울산 문수경기장으로 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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