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내야수 최주환(35)이 개인 통산 100홈런을 채웠다.
SSG로선 선발 박종훈과 안우진이 팽팽한 투수전을 벌이는 가운데 점수 차를 벌리는 귀중한 홈런이었다.
최주환은 시즌 5호 홈런으로 이 부문 공동 2위에 올라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키움 안치홍, 2안타 1홈런 4타점 활약…와일스 5이닝 무실점
군필자도 소집한 이민성 감독 "전력 극대화로 반드시 AG 금메달"
SSG 고명준, 프로야구 시범경기 홈런왕 등극…6방 폭발(종합)
"이미경 CJ 부회장, K-컬처 확산 이끈 '대모'"…美 매체 조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