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이 귀중한 적시타로 리그 최고 투수 중 한 명인 클레이턴 커쇼(LA다저스)를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김하성의 시즌 10번째 타점도 함께 기록됐다.
샌디에이고는 김하성의 적시타와 선발 다르빗슈의 호투에 힘입어 다저스를 5-2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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