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입대에 대한 심정을 전했다.
입대를 앞둔 RM은 "솔직히 다녀온 뒤 어떨까 궁금하고 두렵다.시간은 참 빠르고 모든 건 변하고 저도 변하고 더 이상 무책임하게 모든 사랑을 요구드리거나 매달리고 싶지만은 않다.사랑을 찾아 헤매기보다 제가 사랑으로 있으면, 노력으로 절 가꾸면 사랑이 자연스레 찾아올 거라 믿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저는 매일 소박하게 감사드리며 무엇이 내 일부였는지 상기해보면서 늘 그래왔듯 잘 지내고 있겠다.여러분도 힘든 때가 많겠지만, 많이 고통스럽기도 하겠지만 잘 지내주시라"며 팬들에게 당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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