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식량가격지수가 13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UN(국제연합)에 따르면 지난달 세계식량가격지수가 127.7p(포인트)로 전월(126.6p) 대비 0.6% 상승했다.
국제 원유가 상승과 미 달러화 대비 브라질 헤알화 강세로 설탕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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