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3루수 황재균(35)이 발가락 미세 골절로 4주 이상 이탈한다.
황재균이 올 시즌 부상 이탈한 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달 14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자신의 타구에 왼쪽 발등을 맞은 뒤 극심한 통증을 느껴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지난 29일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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