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쌘돌이'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시즌 14번째 도루에 성공해 이 부문 1위를 1개 차로 추격했으나 왼쪽 발목 부상이라는 예상치 못한 난관과 맞닥뜨렸다.
MLB닷컴은 경기 후 데릭 셸턴 피츠버그 감독의 말을 인용해 배지환이 8회 타격 후 타석에서 1루로 뛰어가다가 발목을 다친 것 같다고 전했다.
배지환은 경기 후 다친 부위를 검사했고, 피츠버그 구단은 상태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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