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불어난 강물로 인해 고립됐던 낚시꾼이 1시간 15분 만에 소방 당국으로부터 구조됐다.
구조대가 도착했을 당시 강물은 40대 남성의 가슴까지 차 올라 오도 가도 못하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집중호우로 강물이 불어나면서 낚시객이 고립됐다가 구조됐다"며 "남성의 상태는 양호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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