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회사에서 일했던 전 직원에게 축의금 30만원을 냈지만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했다는 사장의 사연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글을 작성한 A씨는 본인을 사장이라고 밝히면서 "축의금 받은 분은 직원이다.이 직원은 제가 매장 인수하기 전에 저랑 직원으로 한 달 좀 넘게 같이 일한 후 근로계약을 다시 맺었다"고 밝혔다.
그는 "미안하고 고마워서 축의금 30만원을 했다.시간이 안 돼서 참석은 못 할 것 같다고 얘기했는데 지금까지 답장도 하나 없고 연락도 없다.씁쓸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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