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포털 '다음'을 담당하는 사업부문을 사내독립기업(CIC·Company in Company)으로 분리한다.
카카오는 검색·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서 '다음' 서비스의 가치에 더욱 집중하고 성과를 내고자 다음 사업부문을 CIC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카카오 역시 지난 2019년 12월 분사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CIC에서 분사한 대표적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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