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가벼운 부상을 입은 사실을 밝혔다.
6일 옥주현은 "사실 어제 아침에 옆방 완바에게 얘기하려고 발코니를 향해 신나게 돌진하다가 멍충이처럼 유리창에 뿌악 박았어요(유리창이 어찌나 깨끗하게 닦여있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옥주현의 눈가에 상처가 난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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