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쌘돌이'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시즌 14번째 도루에 성공해 이 부문 1위를 1개 차로 추격했다.
배지환은 이후에는 2루수 뜬공(3회), 6회와 8회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피츠버그가 대신 5연패 늪에 빠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키움 안치홍, 2안타 1홈런 4타점 활약…와일스 5이닝 무실점
군필자도 소집한 이민성 감독 "전력 극대화로 반드시 AG 금메달"
SSG 고명준, 프로야구 시범경기 홈런왕 등극…6방 폭발(종합)
"이미경 CJ 부회장, K-컬처 확산 이끈 '대모'"…美 매체 조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