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 4월 이달의 선수상은 이강인이 아닌 다른 선수에게 향했다.
한국인 최초 라리가 멀티골을 터트린 이강인은 스페인 ‘마르카’에서 선정한 라리가 이주의 팀에 이강인 이름을 넣었다.
이강인이 라리가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오른 건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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