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제 생각을 많이 담았던 20대…열어둔 30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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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제 생각을 많이 담았던 20대…열어둔 30대" [인터뷰]

▲ 영화 '드림'에서 소민PD 역을 맡은 배우 아이유 / 사진 : EDAM엔터테인먼트 "30대는 이제 막 시작이라 저도 아직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요.20대 때는 하고 싶은 이야기나, 제 생각을 많이 담고 주도권을 잡기도 한 것 같아요.그런데 30대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어떤 질문을 해도 또박또박한 답변이 돌아왔다.

'나의 아저씨'를 마치고, 영화 '브로커' 촬영에 돌입하기 전, 사연이 없는 역을 해보고 싶어 선택한 영화 '드림'에서 그는 "열정을 페이에 맞추게 된" PD 소민 역을 맡아, 홈리스 월드컵에 참가하는 홈리스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 영화 '드림'에서 소민PD 역을 맡은 배우 아이유 / 사진 : EDAM엔터테인먼트 "대본만 읽어도 아주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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