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난 운동화 신는 '청렴한 정치인' 김남국…결국 60억 코인부자였나 '자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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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난 운동화 신는 '청렴한 정치인' 김남국…결국 60억 코인부자였나 '자괴감'

◇조선일보 "재산 15억 신고한 김남국, 코인 60억 있었다" 보도 5일 조선일보는 "김 의원이 지난해 1~2월 가상자산 거래소 내 위메이드(112040)가 발행한 위믹스 코인 80만여 개를 보유했다"고 보도했다.

◇ '김 의원의 코인 부자설', 증명 가능한가…"거래소 도움 없인 불가능" 그렇다면 김 의원이 직접 자신이 보유한 가상자산이나 거래 내역을 공개하지 않는 한, 그가 실제 60억원이 넘는 가상자산을 보유한 코인 부자인 것을 증명할 수 있을까.

김 의원이 자금세탁방지(AML)를 위해 100만원 이상의 가상자산 전송 시 송·수신인의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인 '트래블룰' 시행 전에 해당 위믹스를 거래소 지갑에서 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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