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윤, 제주출신 U-20 월드컵 대표 계보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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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윤, 제주출신 U-20 월드컵 대표 계보 잇는다

제주출신 강상윤(전북현대)이 아르헨티나로 향하는 김은중호에 최종적으로 몸을 싣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할 남자 청소년 대표팀 최종 명단 21명을 5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의 16번째 FIFA U-20 월드컵 본선 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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