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어린이들 만나 "대통령 할아버지가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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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어린이들 만나 "대통령 할아버지가 열심히 할게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 영빈관과 연무관으로 전국 어린이를 초청해 함께 시간을 보냈다.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용산 대통령실 앞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열린 개방 행사에서 어린이를 안아주고 있다.(사진=뉴스1) 윤 대통령은 이날 어린이날 초청 행사를 개최하고 전국 아동과 보호자 320여명을 만났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아동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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