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의 핵실험장에서 새로운 활동이 포착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보고서는 4번 갱도에서 포착된 새로운 움직임이 북한의 핵실험 능력을 3번 갱도 이외로 확장하려는 의도인지, 아니면 전략적 기만전술인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분석했다.
풍계리 핵실험장에는 총 4개의 갱도가 있는데, 1번 갱도는 2006년 제1차 핵실험 뒤 폐쇄됐고, 2번 갱도에선 2009년부터 2017년까지 2~6차 핵실험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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