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는 33%, 부정 평가는 57%를 각각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조사한 결과보다 긍정 평가는 3%포인트(p) 올랐고 부정 평가는 6%p 내린 것이다.
윤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4월 2주차(11~13일) 조사에서 27%, 같은 달 3주 차(18~20일) 조사에서 31%로 반등했고, 지난주 조사에선 30%를 기록한 뒤 이번까지 3주 연속 30%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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