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5일 정치권의 포퓰리즘에 대해 "그 무책임한 결정이 반드시 가져올 무거운 짐, 그 계산서는 결국 우리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감당하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린이를 위한 것'이라는 그럴듯한 포장으로 그 이면의 냉혹한 현실을 감추는 비겁함에 단호히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어야 책임 있는 어른, 책임 있는 정치인"이라고 했다.
김 대표는 "무엇이 진정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길인지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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