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 4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을 통해 "유튜브 채널이 아무래도 독립을 하게 될 것 같다.3년 동안 쭉 같이 해온 회사랑 정산 문제가 생겨서 합의하에 정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제가 마음 상태가 썩 좋지 않은 상태에서 즐겁게 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문제였다.저는 워낙 솔직한 사람이니까 아무래도 이런 상황을 말씀드리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이어 "모든 게 전화위복이라 생각하고, 지금까지 너무 잘해왔고 회사도 참 고맙다"면서도 "마무리가 좀 아쉽다.상황이 그렇게 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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