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는 5일 당이 전날 최고위원회의를 열지 않은 데 대해 "학교폭력을 없애려고 학교를 없애고, 식중독을 없애려고 식당을 없애나"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지난 4일 예정됐던 최고위원회의를 열지 않았다.
최고위원회의는 통상 당 대표 주재로 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열리는 데 회의 전날 갑자기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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