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가 33년 만에 감격의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김민재의 공헌도가 최상위권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탈리아 세리에A 중계권을 갖고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가 김민재에게 올 시즌 10점 만점을 줬다.
나폴리가 정상 등극을 마무리하자 세리에A 스트리밍 서비스인 DAZN은 올시즌 일정 시간 이상을 활약한 나폴리 선수 19명을 뽑아 평점을 매겼는데 김민재에게는 만점인 10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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