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소자 집단폭행 의혹을 받는 교도관들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이 기각됐다.
5일 전남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공동상해 등의 혐의로 입건된 목포교도소 소속 교정직 공무원 4명에 대해 경찰이 신청, 검찰이 청구한 사전구속영장을 법원이 기각했다.
올해 3월 경찰은 교도관 5명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A씨의 고소장을 토대로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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