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취임 1주년을 맞는 윤 대통령이 기자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 것은 지난해 11월 도어스테핑(출근길 문답) 중단 후 약 5개월 만으로, 이날 '깜짝 오찬'을 계기로 기자들과의 접촉면이 다시 넓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실제로 윤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 시대' 상징과도 같았던 도어스테핑의 중단에 대한 아쉬움과 언론 직접 소통 의지가 큰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꼭 도어스테핑 재개가 아니더라도, 도어스테핑 과정에서 드러났던 아쉬운 부분을 보완해서 윤 대통령의 국민과의 소통 의지가 가장 잘 드러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이번 '파인그라스 깜짝 오찬'과 같은 언론 소통 자리를 많이 만들려고 하고, 그런 방향으로 가야하는 것도 맞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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