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업 초기 자금 조달한 혐의…천화동인 6호 실소유주 의혹도 받아.
천화동인 6호의 실소유주로 지목된 조우형 씨가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조 씨는 2015년 3~4월 서판교터널 개설 정보 등 공무상 비밀을 이용해 초기 사업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으로 민간사업자들과 공모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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