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집무실 앞마당을 어린이에게 내주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용산어린이정원 입구에서 개최된 '용산어린이정원 개방행사'에 참석한 윤 대통령은 지난해 3월 당선인 기자회견에서 "용산 대통령 집무실 주변에 수십만 평 상당의 국민 공원공간을 조성해 임기 중 국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산어린이정원 개방을 통해 국민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겠다는 윤 대통령의 약속이 지켜진 것으로, 대통령실은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공간을 가꾸고 국민과의 소통 접점도 더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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