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평가성적 296만건 추가 유출, 구멍난 경기도교육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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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평가성적 296만건 추가 유출, 구멍난 경기도교육청[종합]

실제 이날 임태희 교육감은 “지난 5월 2일 교육부로부터 전달받은 조사결과 2019년, 2021년, 2022년에 실시한 4월 및 11월 학력평가 응시학생의 성적자료가 추가 유출됐다”며 “유출된 자료의 온라인 유포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유출 규모는 290여만 건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추가 유출된 개인정보 규모는 2019년 110만6079명, 2021년 93만2681명, 2022년 92만7725명 등 총 296만6486명의 당시 4월과 11월 학력평가에 응시한 학생의 성적과 소속 학교, 이름, 성별 등인 것으로 파악됐다.

폐쇄 및 재발방지책 추진 교육부 조사 결과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자료 유출사태의 원인은 경기도교육청이 2017년부터 직접 개발해 사용 중인 ‘학력평가 온라인시스템’(GSAT)의 보안 취약성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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