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 씨의 지인들도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을 투약하거나 유 씨의 마약 투약을 도와준 혐의로 작가, 유튜버 등 유씨의 주변인 4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
이들 4명은 지난 2월 유씨가 미국에서 귀국할 당시 함께 입국한 인물들로 수사 초기 참고인 신분이었으나 마약 투약 정황 등이 확인돼 피의자로 신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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